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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새샘학교 1,2단계를 마치고~

작성자
고현의
작성일
2018-03-12
첨부
조회수 : 246  추천점수 : 0 

샬롬!
새샘학교 1,2단계 잘 마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매 단계별로 새샘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신부님, 수녀님들, 선생님들, 바오누리 찬양팀, 젊은 봉사자들, 맛있는 밥 해주신 자매님들~ 신부님 말씀대로 어느 타 교구보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준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고생하셨습니다.

새샘 1,2단계를 마치고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해 게시판으로 감사한 마음 전해봅니다.
1단계에서는 교안 작성법과 말씀나누기 강의를 잘해주셔서 저희 본당은 1단계 연수 후에 교사회의를 통해 2018년 친구들과 말씀나누기를 교리시간에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2단계에서는 감정코칭 턱없이 부족한 시간들을 최대한 활용하시며 조금이라 주일학교 친구들과 잘 지낼수 있도록 강의 해주신 김철 토마스 아퀴나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나의 십계명...저도 나의 십계명을 새롭게 정리해서 실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할수 있었고,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잘 그려지지 않았는데 신부님의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신부님의 많은 기도와 오랜 시간을 통해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자신을 돌보고 살려 낼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는거~
“고통 안에 담겨 있는 과제를 실천”사건만을 보기보다 사건 안에서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메시지를 바라보는거~
“하느님을 믿고, 자신을 믿는 것”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라고 하신 강의를 듣고 이러한 것들을 실천하면 나에게 직면한 과제들도 잘 풀리리라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피정에 참여 했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은 처음 접한 것이라 아주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물 연결은 제대를 중심으로 만들어 낸 사람 낚는 어부의 표현 멋진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생각들이 모여서 만들어낸 프로그램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궁금함을 자아냅니다~ㅎㅎ
축복기도 참여한 각 본당 새샘들~ 조원들 모두 한사람 한사람의 본명을 불러주며 축복기도와 하느님께 봉헌 드렸던 시간들~ 정말 감명 깊었고 지금도 사라지지 않은 그 여운으로 기쁜 한주간을 시작하였습니다.

하느님과의 약속 드렸던 것과 같이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하느님을 향한 사랑으로 주일학교 친구들을 사랑하고, 교안 준비 잘하고, 교회에 순명하며 교리교사 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부산교구 청소년 사목국 가족과 주일학교 교리교사회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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