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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근속교사 선정및 관리

작성자
양미경
작성일
2019-10-14
첨부
조회수 : 96  추천점수 : 5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많은 수고와 봉사에 우선 감사드립니다.

저는 화명성당 교사입니다.
근속교사이지만( 1991년 부터 2002년까지 하고 2014년부터 다시 시작해서 봉사 중) 성당에서 못챙기고 사목국에서 누락시키고 너무 안타깝네요.
제일이라 더 목소리내기 참 불편하지만 저 처럼 더이상 안타까운 교사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담당 신부님과 실무자님들, 근속 교사 선정에 신중함과 정확성을 기해주세요.
근속인정은 개인의 자부신이며 본당의 자랑일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의미는 그 힘으로 더 열심히 아이들을 대할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봉사하는 자리지만 그런제도가 있으면 정당하게 대우 받고 인정받으며 일할수 있게 허술함 없이 관리해야 할것 입니다. 주면 받고 못받으면 어쩔수 없는 그런 상이고 제도 이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교사 이름만 올려놓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해 허술하게 보내고 근속상타는 교사도 보면서 이번에 저는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교육국과 지구회의에 몇번 건의 했지만 바뀌는게 없는것 같다는 말을 전해 들으면서 더 씁쓸했습니다.
저는 이제 나이도 많고 해봐야 얼마나 더 하겠습나까 만은 다른 젊은 교사나 시작하는 교사들은 정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격으면서 실망해서 교사와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일을 떠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거듭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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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교사 이름만 올려놓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해 허술하게 보내고 근속상타는 교사도 보면서 이번에 저는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저두 이말에 동의합니다. 근속상 받기위해 들어와서 돌아온 교사라며 근속상을 받기위한 얄팍한 분들도 있네요 근속상받고 나가겠지요~~~ㅡㅠㅠ 학점이니 몇번참석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선생님들의 신앙의 자세가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인경 2020-01-15